레이저란?

Q 레이저란?

레이저란 말은 Light Amplification by Stimulated Emission of Radiatio(LASER)의 머리 글자를 모아 만든 합성어로 단일한 파장의 강력한 빛으로 구성된 특수한 형태의 광선을 말한다. 레이저의 기본 개념은 1917년 아인슈타인에 의해 처음 기술되었고 의료용으로는 1960년 대 부터 치료목적으로 이용되기 시작하여 80년대 이후 더욱 발전하였고, 90년대를 거쳐 최근에는 다양한 종류의 레이저가 개발되어 치료목적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레이저는 매질을 통과하여 빛이 만들어져 나오게 되는데, 매질에 따라 각각의 고유의 장단점을 갖고 있는 특정 파장을 방출한다. 레이저는 각각의 특정파장에 따라 선택적 파괴가 가능하므로 치료효과를 나타낸다. 본원에서는 모든 피부질환에 적용할 수 있는 각종 레이저를 모두 구비하여 진료에 입하고 있다.

본원에서 구비중인 각종 치료기기 및 레이저

  • 1. 광선치료기 및 LED
  • 2. 탄산가스 레이저(Co2 laser)
  • 3. 큐 스위치 엔디야그레이저
    (Q-switched Nd-Yag laser)
  • 4. 프랙셔널레이저
  • 5. 혈관레이저(GV 레이저)
  • 6. 이맥스레이저
  • 7. 쉬링크

레이저 치료 상식

레이저 치료는 만능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1회의 레이저 치료로 모든 질환이 다 고쳐질 수는 없다. 각각의 레이저 종류, 질환의 종류, 환자의 나이, 병변의 부위, 피부의 특성 등에 따라 치료효과에 차이가 있다. 병변에 따라 반복 치료와 장기간의 치료 기간이 소요되기도 하며, 치료 효과가 나타나기까지는 상당한 기간이 필요할 수도 있다. 레이저 치료 후에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으로는 과색소침착, 저색소침착, 홍반 반응 등의 피부색조의 변화가 있고, 그 외에 치료부위가 붓거나, 심하게 딱지가 앉고 물집이 생길 수도 있으며, 체질에 따른 흉터가 생길 수도 있다. 따라서 치료 받기 전에 전문의에 의한 정확한 진단과 상담이 필수적이다.